AI · 퍼셉트론 → LLM
퍼셉트론에서
LLM까지
딥러닝은 어느 날 갑자기 똑똑해진 마법이 아닙니다. 뉴런 하나를 흉내 낸 퍼셉트론에서 시작해 역전파와 CNN, 어텐션을 거쳐 GPT와 LLM에 이르는 한 칸씩의 사다리입니다. 이 코스는 숫자와 함수의 준비운동에서 출발해 “모델은 어떻게 배우고, 왜 결국 언어를 이해하게 되었는가”를 직접 움직이며 따라갑니다.
코스 · 준비운동 3강 + 본편 22일 · 5트랙
뉴런 하나에서 LLM까지
준비운동(P1–P3) → 지도학습(1–12) → 강화학습(13–15) → 생성모델(16–18) → 멀티모달(19–20) → 실무(21–22). 앞 강의가 다음 강의의 블랙박스가 됩니다.
P1
AI 준비운동: 숫자와 벡터 →
모델은 결국 숫자를 먹음 — 표, 좌표, 벡터를 한 번에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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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2
AI 준비운동: 함수와 그래프 →
입력 x가 출력 y로 바뀌는 길 — 직선, 곡선, 결정경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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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3
AI 준비운동: 학습이란 무엇인가 →
예측 → 손실 → 조금 수정 — 딥러닝의 루프를 먼저 몸에 붙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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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퍼셉트론과 XOR 문제 →
1958 로젠블랫의 환호 → 1969 민스키의 XOR 증명 → 첫 AI 겨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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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MLP와 역전파 →
1986 럼멜하트·힌튼·윌리엄스 — 은닉층의 부활, XOR을 푸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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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활성화 · 손실 · 옵티마이저 →
Sigmoid→ReLU, SGD→Adam — 학습을 ‘되게’ 만든 진화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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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정규화 →
Dropout·BatchNorm·초기화 — 딥러닝이 드디어 ‘잘 되기’ 시작한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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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
CNN 기초 →
1989 LeCun → 2012 AlexNet의 ImageNet 충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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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
CNN 심화 →
VGG·ResNet — Skip Connection이 152층을 연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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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
RNN — 순차 데이터와 기억 →
Vanilla RNN과 vanishing gradient의 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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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
LSTM & GRU →
1997 호크라이터 — 기억을 여닫는 게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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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
Seq2Seq와 Attention →
2014 바다나우 — 번역의 병목을 푼 ‘주목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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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Transformer →
2017 Attention Is All You Need — RNN을 버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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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
GPT 아키텍처 →
Decoder-only · Causal Mask · BPE — 한 글자씩 미래를 예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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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
나만의 미니 LLM 만들기 →
nanoGPT 스타일 — 셰익스피어로 직접 학습시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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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
강화학습의 탄생 (Q-Learning) →
MDP+벨만 — 정답 없이 보상으로 배우기 (Snake 데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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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
Deep Q-Network →
2013 딥마인드, Atari를 정복한 혁명 (Flappy Bird DQ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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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
AlphaGo & AlphaZero →
MCTS + Self-Play의 왕관 (틱택토 AlphaZero 데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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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
Autoencoder & VAE →
힌튼 2006 → 킹마 2013 — 잠재공간과 재매개변수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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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
GAN →
굿펠로우 2014 — 위조범과 감별사의 대결 → StyleG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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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
Diffusion Models →
노이즈에서 그림으로 — DDPM → Stable Diffusion → So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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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
Word Embeddings & BERT →
king−man+woman=queen — Word2Vec → BERT의 ML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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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
ViT & CLIP →
비전에도 Transformer, 텍스트와 이미지를 하나로 (멀티모달 빅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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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
Fine-tuning & RAG →
LoRA·QLoRA·RAG — 기업 도입 수요 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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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
Model Efficiency — 졸업편 →
Quantization·Distillation·MoE — 모델을 가볍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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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강의는 ‘학습목표 → 배경 스토리 → 실습 미션 → 핵심 교훈 → 완료 점검’ 순서. 처음 온 사람도 길을 잃지 않게 준비운동부터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