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킬캠퍼스
6강 · 스킬(Skills)
강의

오늘 끝나면

스킬(Skills)

  • 스킬(Skills)의 핵심 문제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
  • 오른쪽 실습에서 스킬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한다
  • 다음 강의와 이어지는 한계를 말할 수 있다

실습 미션

반복하는 능력을 재사용 패키지로 이 문장이 실제로 무슨 뜻인지 실습에서 한 번 손으로 확인한다.

성공 조건

  • 실습의 기본값을 먼저 관찰
  • 입력값이나 모드를 한 번 이상 바꿔 결과 비교
  • 왜 결과가 바뀌었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

바이브코딩 · 06

스킬
(Skills)

매번 다시 설명하기 지겨움.
반복하는 절차·지식을 한 번 패키지로 묶어둠.
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불러 씀 = 스킬.

P.01바이브코딩 · 06

반복을 패키지로 묶기

같은 작업을 또 시킬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면 비효율임.
그 절차를 한 번 묶어두면 끝남.

스킬은 에이전트가 반복하는 능력을 재사용 가능한 패키지로 만든 것임.
“PR 올리는 법”, “주간 리포트 쓰는 법” 같은 절차·지식을 한 곳에 적어둠.

한 번 정의하면 그다음부턴 부르기만 하면 됨.
매번 같은 설명을 다시 안 해도 됨 / 사람 손이 덜 감.
코드의 함수와 같은 발상임 — 한 번 쓰고 계속 호출.

매번 설명 → 한 번 정의 → 계속 호출
매번 설명 vs 한 번 정의
스킬 없이
요청 1절차 처음부터 설명
요청 2절차 처음부터 설명
요청 3절차 처음부터 설명
요청 4절차 처음부터 설명

매번 반복 설명

스킬로
절차 한 번 정의
요청 1스킬 호출
요청 2스킬 호출
요청 3스킬 호출
요청 4스킬 호출

부르기만 함

P.02바이브코딩 · 06

스킬의 구성 — 설명 + 지시

스킬은 크게 두 덩어리임.
언제 쓰는지 알려주는 설명,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적은 지시.

설명은 발동 조건임.
“변경을 커밋하고 PR 올릴 때 쓴다” 같은 한 줄 / 에이전트는 이걸 보고 지금 이 스킬이 맞는지 판단함.

지시는 실제 절차임.
브랜치 만들고 → 커밋하고 → 테스트 돌리고 → PR 본문 쓰고 → 리뷰어 지정.
전문가가 하는 손맛을 글로 적어둔 것 / 그래서 결과가 전문적임.

언제 쓰나(설명) · 어떻게 하나(지시)
스킬 한 개의 속 — “PR 올리기”
설명 — 언제 쓰나발동 조건

“변경을 커밋하고 PR을 올려야 할 때 쓴다”

지시 — 어떻게 하나실제 절차
01브랜치 생성
02변경 커밋
03테스트 실행
04PR 본문 작성
05리뷰어 지정
설명으로 고르고 · 지시로 실행함
P.03바이브코딩 · 06

언제 스킬이 발동하나

스킬은 항상 켜져 있지 않음.
작업이 들어오면 에이전트가 어떤 스킬이 맞는지 고름.

들어온 요청을 각 스킬의 설명과 맞춰봄.
맞는 게 있으면 그 스킬의 지시를 불러와 그대로 실행함.
맞는 게 없으면 스킬 없이 그냥 처리함.

그래서 설명을 잘 적는 게 중요함.
발동 조건이 모호하면 엉뚱한 스킬이 뜨거나, 떠야 할 때 안 뜸.
오른쪽 칸에서 작업을 골라 발동되는 걸 직접 봄.

작업 요청 → 설명 매칭 → 스킬 발동
작업 → 설명 매칭 → 발동
들어온 작업발동 스킬
PR 올려줘PR 올리기매칭 → 발동
주간 리포트 정리해주간 리포트매칭 → 발동
이 함수 리뷰해줘코드 리뷰매칭 → 발동
점심 추천해줘매칭 없음 → 즉흥
P.04바이브코딩 · 06

스킬 호출을 직접 해보기

오른쪽에서 작업을 하나 고르면 맞는 스킬이 자동으로 매칭돼 단계대로 실행됨.

“PR 올려줘”를 고르면 PR 스킬이 발동함.
정의해 둔 다섯 단계가 정해진 순서대로 돌아감 / 매번 같은 절차임.

“점심 메뉴 추천”을 고르면 매칭되는 스킬이 없음.
그럼 에이전트는 매번 즉흥으로 처리함 / 결과가 들쭉날쭉해짐.
이 차이가 스킬을 쓰는 이유임 — 같은 일은 늘 같은 품질로.

작업 고르기 → 매칭 → 단계 실행
스킬 호출 · 작업을 골라 보셈
들어온 작업
매칭된 스킬

위에서 작업을 하나 고르면, 거기 맞는 스킬이 자동으로 골라짐.

실행 단계

발동할 스킬이 있어야 정해진 단계대로 실행됨.

한 번 정의한 절차를 에이전트가 불러 쓰는 게 스킬임.

P.05바이브코딩 · 06

왜 스킬인가 — 일관성과 전문성

스킬의 이점은 두 단어로 끝남.
일관성과 전문성임.

절차를 한 번 잘 적어두면 같은 작업은 늘 같은 단계로 처리됨.
사람이 매번 다르게 시켜서 결과가 흔들리는 일이 없어짐 = 일관성.

그 절차에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으면, 부를 때마다 그 수준이 재현됨 = 전문성.
반복하는 능력을 패키지로 만들어 두는 것 / 그게 스킬의 전부임.
다음 강에선 이 스킬을 감싸는 실행 환경 — 하네스를 다룸.

Q. 스킬의 이점은? (매번 새로 설명해 유연함 · 절차·지식을 재사용해 일관되고 전문적 · 코드를 짧게 함 · 토큰을 아낌)정답은 절차·지식을 재사용해 일관되고 전문적임.
반복하는 절차를 한 번 패키지로 묶어두면, 에이전트가 부를 때마다 같은 단계를 같은 품질로 실행함.
그래서 결과가 흔들리지 않고(일관성) 전문가 수준이 재현됨(전문성).
같은 입력 · 같은 절차 · 같은 품질
같은 일은 늘 같은 품질로
일관성

같은 작업이면 늘 같은 단계로 처리됨. 시킨 사람에 따라 결과가 흔들리지 않음.

+
전문성

전문가의 노하우를 절차에 담아두면, 부를 때마다 그 수준이 재현됨.

반복하는 능력을 패키지로 = 스킬

3줄 요약

  1. 1반복하는 능력을 재사용 패키지로
  2. 2스킬(Skills)은 에이전트 원리 → 도구·권한 → 스킬·하네스 → 멀티에이전트 → 실전 흐름 안의 한 칸이다.
  3. 3개념을 외우는 것보다 입력을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는 것이 우선이다.

완료 전 점검

복습 카드

스킬

반복하는 능력을 재사용 패키지로

에이전트

스스로 도구를 써가며 일하는 LLM 프로그램

도구

에이전트가 호출하는 기능(파일·실행·검색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