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끝나면
자료구조 얕게
- ✓자료구조 얕게의 핵심 문제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
- ✓오른쪽 실습에서 자료구조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한다
- ✓다음 강의와 이어지는 한계를 말할 수 있다
실습 미션
리스트와 딕셔너리 — 데이터를 줄 세우고 이름표 붙이기 이 문장이 실제로 무슨 뜻인지 실습에서 한 번 손으로 확인한다.
성공 조건
- □실습의 기본값을 먼저 관찰
- □입력값이나 모드를 한 번 이상 바꿔 결과 비교
- □왜 결과가 바뀌었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
개발 · Day 6
줄 세우고
이름표 붙이기
값 하나하나 변수에 담으면 끝이 없다. 여러 개를 한 그릇에 담는다. 그릇은 리스트와 딕셔너리 둘이다. 둘만 알면 절반은 끝난다.
리스트 = 순서 있는 줄
리스트는 값을 한 줄로 세우는 것이다.
변수 하나엔 값 하나만 담긴다. 여러 값은 [사과, 바나나, 포도]처럼 대괄호에 줄줄이 담는다.
핵심은 순서다. 넣은 순서대로 줄을 서고, 끝에 계속 추가된다.
인덱스는 0부터
한 칸을 꺼낼 땐 자리 번호로 부른다.
그 번호가 인덱스다. 1이 아니라 0부터 센다. 첫 칸이 [0], 둘째가 [1]이다.
컴퓨터는 "맨 앞에서 몇 칸 떨어졌나"로 센다. 맨 앞은 0칸 떨어져 있어 0이다.
코드 보기
fruits = ["사과", "바나나", "포도"]
fruits[0] # "사과"
fruits[2] # "포도"
fruits.append("귤") # 끝에 추가딕셔너리 = 이름표
번호 말고 이름으로 찾고 싶을 때가 있다.
전화번호부는 3번째 사람이 아니라 "민지"의 번호를 바로 찾는다. 딕셔너리가 그렇다. key(이름)에 value(값)를 묶는다.
phone["민지"] 하면 번호가 나온다. 순서는 없다. 이름이 곧 주소다.
언제 뭘 쓰나
둘 다 여러 값을 담는 그릇이다. 고르는 기준은 하나다.
순서와 차례가 중요하면 리스트를 쓴다(할 일 목록, 댓글 순서).
이름으로 콕 찾으면 딕셔너리를 쓴다(사용자 정보, 설정값).
실무 데이터는 둘을 겹쳐 쓴다. 사용자가 여러 명이면 리스트 안에 딕셔너리들이 들어간다.
할 일 · 댓글 · 줄세우기
설정 · 사용자정보 · 짝